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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거나

더운 여름엔 역시 이거지! 시원~한 냉콩국 한 그릇!

by 지나가는중 2025. 8. 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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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원한 냉콩국

 

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음식들.

그중에서도 시원~한 콩국.

콩국수도 맛있지만 우뭇가사리가 들어간 콩국도 좋다. 😋

 

우유에 콩가루 풀어서 우뭇가사리 넣고 더 시원하게 먹고 싶다면 얼음 넣으면 끝.

시원하게 한 그릇 먹으면 더위가 가신다.

 

우뭇가사리
우뭇가사리+우유
우뭇가사리+우유+콩가루

 

 

그릇에 우뭇가사리를 제일 먼저 넣어 버려서 어쩔 수 없이 그 위에 우유 붓고 콩가루를 넣었다. 

다행히 콩가루가 부드러워 우유에 아주 잘 풀렸다.

마지막엔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을 넣었다.

콩국수에 설탕을 넣냐, 소금을 넣냐는 논쟁(?) 처럼 그냥 넣어 먹고 싶은 걸 넣어 먹으면 된다.

그리고 더 시원하고 싶으니 얼음 가득

 

 

필수 준비물 (초간단이야!):

  • 콩가루: 고소함의 비결!
  • 우뭇가사리: 쫀득 탱글 식감 담당!
  • 우유: 부드러움을 더해줄 핵심 재료!
  • (선택 사항) 얼음: 더위를 날려버릴 극강의 시원함!

레시피 (진짜 간단해, 봐봐!):

  1. 콩가루 우유 만들기: 먼저 시원한 우유에 콩가루를 넉넉하게 넣어줘. 가루가 뭉치지 않게 잘 저어주는 게 중요해! 우유와 콩가루의 비율은 취향껏 조절하면 되는데, 너무 묽으면 밍밍하고, 너무 되직하면 마시기 힘드니까 적당히 걸쭉하게 만들어 봐. 고소한 콩물이 완성될 거야!
  2. 우뭇가사리 투하!: 잘 만들어진 콩물에 우뭇가사리를 먹기 좋게 썰어서 풍덩 넣어줘. 길게 잘라도 좋고, 작게 썰어도 좋아! 우뭇가사리의 부들부들 탱글탱글한 식감이 콩물과 진짜 잘 어울릴 거야.
  3. 얼음 동동 띄우기 (극강의 시원함!): 만들어진 냉콩국을 그릇에 담고, 여기에 얼음을 동동 띄우면 게임 끝! 더운 날씨에 한 입 딱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일 거야.

마무리하며...

이렇게 만든 시원한 냉콩국 한 그릇이면 찜통더위도 문제없어!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, 고소하고 시원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여름 별미가 될 거야. 퇴근하고 지친 몸을 달래줄 시원한 한 끼로도 최고지! 👍

올여름엔 냉콩국으로 시원하게 보내보자! ☀️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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